영화와 함께 즐기는 클래식 음악 이야기
음악 칼럼니스트 류태형과 '더 칼리오페' 앙상블이 들려주는 영화 속 클래식.
현) 대원문화재단 전문위원
- 중앙일보 음악담당 객원기자, 월간 SPO 편집위원 역임, 월간 '객석' 편집장 및 기자 역임
- 지니뮤직 팟케스트 '류태형의 예술의 잔당' 진행
- KBS 1TV '클래식 오디세이' 음악 코디네이터 역임
- KBS클래식FM '출발 FM과 함께' '류태형의 출발퀴즈', '요즘N이사람' 코너 출연, 'FM음반가이드' 초대 MC
- 여수예울마루아카데미, 세계 음악 디스커버리, 세종예술아카데미, '무라카미 하루키를 듣다' 등 각종 공연과 클래식 음악 감상회의 해설자로 활동
-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심사위원, 서울문화재단, 예술경영지원센터, 서울국제생활예술오케스트라 축제,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심의평가위원 및 서울청년예술단 멘토 역임
- 2014, 2017, 2022, 2026 위트레흐트 리스트 콩쿠르 초청, 2022 폴란드 포즈난 비에니아프스키 콩쿠르 초청, 2023 제네바 호로비츠 콩쿠르 초청, 2023 브뤼셀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초청
- 국립중앙박물관 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 음악자문, 드라마 '마에스트라' 음악자문
저서: '한국인의 열정으로 세계를 지휘하라', 공저 '클래식 튠', '당신과 하루키와 음악'
연주
더 칼리오페
Bassoon 최윤희, Oboe 이정훈, Flute 박소희, Horn 조윤호, Clarinet 이선호
한국과 독일을 아우르는 최고의 음악 교육을 마치고 국내외 주요 오케스트라의 핵심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연주자들로 구성되어있는 앙상블 '더 칼리오페'.
이들은 각자의 악기에서 독보적인 기량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콩쿠르 입상 경력과 오케스트라 수석 및 객원 활동을 통해 폭넓은 음악적 경험을 쌓았다.
섬세한 플루트의 선율부터, 깊고 우아한 오보에의 소리, 유려한 클라리넷, 묵직하고 안정적인 순, 웅장한 호른의 울림까지, 다섯 악기의 조화가 빚어내는 환상적인 실내악의 세계를 선사한다.
- 관람연령 | 취학아동 이상
- 무대규모 | 500석 이상 중극장(오픈스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