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코소년합창단 보니푸에리
로마교황청과 체코 정부 교류 20주년을 기념하고자 바티칸의 성대한 행사에 초청받은 보니푸에리 합창단은 교황 베네딕트 16세로부터 격찬을 받은 바 있다.
성가의 종주국에서 받은 호평으로 그들의 실력은 입증받았고 체코의 추기경은 이에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하였다.
현재 EU합창 연맹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체코소년 합창단 보니 푸에리는 32명에서 55명까지 다양한 규모로 공연한다.
레퍼토리는 클래식 음악, 오케스트라가 있는 대형 오라토리오, 흥미로운 안무와 의상이 어우러진 세계 뮤지컬 및 영화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포함하며, 합창단은 다양한 클래식 레퍼토리를 공부하며, 유럽 및 세계 주요 음악 축제에 초청을 받고 있다.
1982년에 창단되어 4세부터 19세 소년들로 구성된 200명의 합창단은 지금까지
일본, 캐나다, 미국, 한국, 홍콩, 중국, 오만, 레바논 아랍에미레이트 및 유럽 전역에서 4,500회 이상의 솔로 콘서트를 열었다.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공연하며, 텔레비전과 라디오 음반을 발표하는 등 전 세계의 저명한 앙상블 및 오케스트라와도 협업하고 있다.